이번 교육은 지난 1월 해리면이장단을 시작으로 3개월간 읍·면 주민 36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통해 국내 원전현황과 해외 원전사고 사례, 방사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방사선 비상종류, 원전 사고 시 주민 행동요령, 주민대피로 현황, 갑상선방호약품 복용 등의 이론적 지식을 교육했다.
매년 원자력발전소 사고에 대비하여 방재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군청 원전팀은 하반기에도 주민의 비상대응능력 증대에 기여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