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미세먼지 대책 마련"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8일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미세먼지 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천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학교는 가장 안전하고 평화로운 곳이 돼야 한다”면서 “최근 심각하게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한 연구결과를 보면 미세먼지 등 오염 물질에 장기간 노출된 어린이는 성인이 됐을 때 폐기능이 낮을 가능성이 4.9배나 많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민감한 어린이에게는 더욱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근본적 대책은 깨끗한 대기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