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살맛나는 무주, 사람사는 무주를 만들기 위해 중차대한 결심을 했다”고 출마배경을 설명하고 “군의회 의정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과 능력을 십분 발휘해 존재감이 약했던 무주의 위상을 높이고 자존심을 세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행복택시제 도입 △교육지원책 확대 △무주리조트 정상화와 제3현충원 유치, 관광형 일자리 만들기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공공요양병원 건립추진 등을 세부공약으로 내세우고 “민주당의 가치와 무주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고 일 잘하기로 검증된 나를 도의회로 보내달라”며 지지와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