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후보자들이 구체적인 실천계획도 밝히지 않는 포퓰리즘성 공약을 남발하면 유권자들의 올바른 판단을 저해하게된다”며 “이미 공약했던 클린·정책선거를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에 따르면 정책공약집은 후보가 재선 도의원으로 활동할 시절 현장을 누비며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한 내용과 각 사업별로 정책 제안배경 및 목적, 현황, 사업 세부내용, 기대효과, 추진계획 등을 자세히 담았다.
이어 ‘시민이 시장입니다’를 캐치프레이즈로 시민의견 수렴과 정읍발전을 위한 공론장으로 활용할 선거사무소 명칭을 ‘시민사무소’로 정하고 4월14일 개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