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신보에 특별출연금 60억원과 보증료 지원금 40억원 등 총 100억원을 출연하고, 신보는 특별출연 협약보증과 보증료지원 협약보증을 통해 총 7,900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금융비용 부담도 대폭 완화될 전망이다.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은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통해 보증비율(100%)과 보증료(0.2%p 차감)를 우대 적용하며, 그 외 기업은 신한은행의 보증료 지원금을 통해 0.2%p의 보증료를 3년간 지원한다. 또한, 신한은행은 대출금리도 우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