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민간어린이집과 가정어린이집 등의 보육료 부모부담금을 지원하는 정책을 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최대 월 5만7000원의 부모 부담금이 발생하는 정부의 불평등 정책으로 민간·가정어린집은 경영난을 겪고 학부모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보육료 지원 예산을 확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균등한 보육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출산장려 정책 강화, 24시간 유아 안심 어린이집 위탁운영,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및 문화시설 확충, 교육전반에 걸친 바우처 사업 실시 등 시민중심 복지 정책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