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후보는 “교육정책을 결정할 때는 각계각층의 여론 수렴과 전문가 협의 등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며 “교육부가 학교폭력 제도 개선 등을 정책숙려제를 통해 결정하기로 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고 평가했다. 유 후보는 “정책숙려 과정은 신뢰성과 객관성을 모두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