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전북교육감 이미영 예비후보 "돌림전학 안 돼"

이미영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학교폭력 가해 학생의 강제 전학 문제와 관련해 “무차별적인 ‘돌림전학’은 지역 교육환경을 해칠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그는 이날 “도내 한 중학교 2학년 학생이 학교폭력 가해 학생으로 지목되면서 최근 1년 사이 여러 차례 학교를 옮기게 된 것은 학교 측에 책임을 떠넘긴 교육당국의 무능행정에서 비롯된 일”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