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도내 한 중학교 2학년 학생이 학교폭력 가해 학생으로 지목되면서 최근 1년 사이 여러 차례 학교를 옮기게 된 것은 학교 측에 책임을 떠넘긴 교육당국의 무능행정에서 비롯된 일”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