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정읍시장 예비후보 이상옥, 선거사무소 개소

더불어민주당 이상옥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지난달 31일 이수혁 정읍고창지역위원장, 김춘진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주한 러시아·캐나다 일본계 기업인, 당원,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대손손 물려주고 싶은 정읍시 건설’을 슬로건으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 후보는“4계절 체류형 국제관광 명품 도시건설을 목표로, 공약 실천을 위해 공약가계부를 작성하고 5분을 아껴쓰는 부지런하고 성실한 정읍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정읍시의 홍보 브랜드인 단풍미인과 별개로 워터파크 주변의 관광시설에 대해선 정읍사의“달하 높이곰 도다샤”의 “도다샤”(해석 : 돋으시어 또는 비추시어)를 홍보 브랜드로 사용하는 문제도 신중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중장기적으로 국제명품 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