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 “인구 10만의 완주에 머무르지 않고 전주 익산을 묶는 110만 광역경제권 허브로 완주군을 육성해 나가야 한다”며 이를 위해 완주와 전주가 역할 분담을 통해 협력하는 기능적 통합을 제안했다. 이어 “완주 로컬푸드의 6차 산업화를 위해선 전주를 비롯 세종·대전시까지를 아우르는 300만 광역경제권 조성을 제1단계 목표로 설정하고 완주를 중심으로 이 사업을 조속히 확장시켜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전북지방변호사회장과 전북대총동창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전북도 배드민턴협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