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고속은 지난 1920년 도민들의 교통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순수 민족자본으로 설립된 버스회사로 벽지 주민들까지 교통 혜택을 받게 함으로써 전북도민의 사랑을 받아왔다.
황의종 사장은 “도민들에게 더욱 친절하고 안전한 버스, 타고 싶은 버스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우수종사원 24명 표창, 호봉 특별승급 11명, 모범 종사원 21명의 부부동반(40명) 해외여행 등의 표창과 격려가 있었으며, 종사원 자녀와 본인 등 대학생 14명(1인당 300만 원), 전문대학생 11명(1인당 200만 원), 고등학생 18명(1인당 100만 원) 등 총 42명에게 69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