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무주 도의원 예비후보 이한승 "농업경쟁력 확보"

“더 큰 곳에서 무주 발전을 위한 당찬 일꾼이 되기 위해 전라북도 의원에 도전합니다.”

 

이한승 무주지역 도의원 예비후보(61·더불어민주당)가 2일 무주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도의원 출마를 공식천명했다.

 

출마를 위해 지난달 30일 무주군 의원직을 사퇴한 이 예비후보는 “지난 12년간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성원과 지지를 보내준 군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쌓은 탄탄한 의정경험을 이제는 도의회에서 펼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이어 △농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품목개발과 유통구조개선 △관광육성 및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방안마련 등을 공약하며 “네거티브선거를 지양하고 정견발표나 정책제시 등을 통한 정당한 승부를 펼치자”며 클린선거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