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석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자사고 탈락 구제를"
2018-04-02 최명국
서거석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일 “자율형 사립고 탈락자의 평준화지역 고교 미배정 규정을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 후보는 이날 “전북지역 자사고는 전주와 익산, 군산에 각각 한 곳씩 있는데 2018학년도의 경우 이들 세 지역의 모든 고교는 입학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의견 수렴을 통해 다수가 인정하는 교육행정의 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