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웅 전주시장 예비후보 "스마트팜 단지 조성"
2018-04-02 강인석
이현웅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일 “사업비 629억원을 투입해 전주시 덕진구 전미동·호성동 일원에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활용한 743만㎡ 규모의 최첨단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스마트팜 단지에는 원격으로 농작물 생육환경유지와 관리하는 농장이 들어서고, 농산물 가공센터와 로컬 푸드매장 등 제조·유통단지도 들어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