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군산시장 예비후보 서동석 "반려동물 선진화"

서동석(무소속) 군산시장 예비후보가 “반려동물 선진화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서 예비후보는“현재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섰고 군산시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반려 동물은 특정인의 취미가 아닌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며“반려인에 대한 교육과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함으로써 반려동물에 대한 건전한 문화를 정착시키고 유기동물 보호센터를 적극 지원 감시해 안락사를 최소화 시킬 수 있는 선진 유기동물 입양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려동물 등록제 활성화, 유기시 제재조치 강화, 유기동물 중성화 수술 및 진료비 지원, 반려동물 문화강좌 및 반려동물 장례 등 선진화된 반려동물 복지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