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예비후보는 “연간 4000만원 이상의 고부가가치 산업을 창출, 떠나간 자손들이 돌아올 수 있는 획기적인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겠다”며 “면 단위 마다 소형주택 건설과 인구 확보를 위한 출산장려 정책을 만들어, 20만 김제를 반드시 이룩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주당 중앙당에서 지난 2월21일 지역발전을 책임질 수 있는 막중한 임무를 자신에게 맡긴 것은 추진력을 겸비한 사업가 경험을 바탕으로 목표를 이루라는 의미다”면서 “무보수 시장으로 오직 봉사와 헌신의 자세로 김제 개혁 원년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