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김제시장 예비후보 정성주 "시민들 대변 역할"

정성주 김제시장 예비후보(민평당)는 3일 “시민들이 정치에 관심이 없는 이유는 실제 생활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면서 “모든 시민이 정치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실생활에 밀접한 부분부터 하나하나 바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 “김제시를 위한 큰 비전인 ‘5대 공약’을 큰 틀로 모두가 잘살고 싶은 김제를 만들고 싶다”면서 “이러한 변화를 위해서는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매우 중요한 만큼 이번 지방선거 시 꼭 투표에 참여하여 김제를 변화시키자”고 강조했다.

 

그는 “시민과의 소통이 시민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민심이 원하는 정책 공약을 발굴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실제 자신의 SNS 계정에 ‘기존 정치에 관심이 없었는데 정 후보의 실생활과 관련된 공약이 매우 기대된다’는 등의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