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 전반에서 미래사회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육성을 위해 학생들의 잠재력이 발현·신장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면서 “교사와 학부모, 전문가로 구성된 학교 교육과정위원회의 내실 있는 운영이 뒷받침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각 학교에서는 창의적 교육과정 편성과 재구성을 통해 교과·특별·창의적 체험활동 등을 장려해야 한다”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