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웅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3일 “전주시 평화·삼천동 주민을 위해 국민체육진흥기금 및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등을 통해 사업비 200억원을 마련, 완산구 평화동 2가 547 일원에 26만㎡ 규모로 평화체련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평화체련공원에 체력단련장, 농구장, 족구장 등이 들어서는 다목적체육관과 축구장, 풋살장, 야구장과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등을 조성하고 단지 내에 드론레이싱 경기장과 드론축구장이 들어서는 드론스포츠 콤플렉스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 예비후보는 “평화체련공원이 조성되면 시민들의 욕구 충족과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전주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