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완주 도의원 예비후보 유승재 "지역 균형 발전"

유승재 도의원 예비후보(48)는 4일 전북도의회 의원선거 완주 제2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유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지역이 골고루 균형 발전하며 소외된 지역없이 군민 모두가 더욱 잘사는 완주를 만들겠다”고 들고 “ ‘일개미처럼 열심히 완주군을 일으켜 세우는데 앞장서며 탁상정치가 아닌 발로 뛰고 행동으로 보여줄 수 있는 후보로 전라북도와 완주군을 위해 일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5대 핵심정책으로 농업인이 잘 사는 완주, 지역경제 활성화로 튼튼한 일자리 창출, 따뜻한 복지 완주, 도·농복합도시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봉동읍 출신으로 봉서초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전북도 수영연맹 감사와 완주군 수영연맹 회장, 완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 봉동 원둔산 3마을 이장, 건우리 한우전문점 대표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