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 이날 도의회에서 회견을 하고 “지금도 늦었지만 박탈당한 도민들의 ‘숨 쉴 권리’와 ‘맑은 하늘’을 회복시키기 위해 미세먼저 발생 원인규명과 실효성 있는 근본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공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