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이미영 "스포츠클럽활성화 "

이미영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4일 “엘리트체육과 함께 학교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전북체육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의 중요한 기둥인 학교체육, 엘리트체육, 생활체육이 선순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학생들의 체육활동은 학교폭력, 따돌림, 인간관계 설정 등 여러 문제를 해소하는데 보탬이 되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