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확산되고 있는 ‘미투(#MeToo)’운동과 관련해 “우리나라의 정형화된 성 의식이 한 단계 진화하는 과정”이라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건전한 성 의식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넘어야 할 진통”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