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이재경 "성비위자 처벌 강화"

이재경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4일 “성 비위 등 문제를 일으킨 교직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확산되고 있는 ‘미투(#MeToo)’운동과 관련해 “우리나라의 정형화된 성 의식이 한 단계 진화하는 과정”이라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건전한 성 의식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넘어야 할 진통”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