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후보는 “수능 중심의 정시 확대는 초·중·고교 교육의 정상화는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교육에 역행한다”면서 “문재인 정부가 공약한대로 교육개혁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