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이상옥 정읍시장 예비후보 "국제관광 도시로"

더불어민주당 이상옥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5일 ‘대대손손 물려줄 정읍시 건설’을 시정 비젼으로한 4계절 체류형 국제관광 명품도시 건설을 위한 단기 실천 대공약 6개(세부공약 36개), 중장기 실천 대공약 4개(세부공약 23개)를 발표하고 “시민들과 소통을 통해 매년 연차별 투자수요와 로드맵을 면밀히 검토하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 개발 및 샘고을 시장 리모델링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읍사랑 상품권제도 시행 △농소동 고가차도 지중화 △군복무청년 상해보험 제도 도입(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둔 군복무청년) △시청내 국제교류 협력(局) 신편 및 의회와 협약하여 국장급 인사 청문회 도입 △타시군 전입자 잔여출산지원금 전액지원 △정읍역사 앞 파출소 및 관광안내소 이전으로 음악·문화 공연공간조성 △노인치매 치료병원 건립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