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강성옥 군산시장 예비후보 "KTX 열차 운행"

강성옥(민주당) 군산시장 예비후보가 ‘군산역 KTX 열차 운행’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현재 군산~용산역 간 운행시간은 새마을호 약 3시간 10분, 무궁화호는 약 3시간 30분이 소요된다.

하지만 군산역에 KTX 열차를 운행하게 되면 약 1시간이 단축된 2시간 30분 이내로 예상된다.

강 예비후보는 “익산 경유 KTX 열차 증편으로 군산 방문 여행자 확대는 물론 논산, 계룡, 서대전, 오송역 경유를 통해 보다 다양한 지역으로 이동권 확대가 기대된다”며 “군사시도 KTX 열차 운행 도시 반열에 올라 인지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