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이날 “대입제도의근본적 변화가 필요하지만 현실적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현 시기 교육현장에서 가능한 사교육 절감 대책으로는 공교육 강화와 수업·평가 방식의 변화 등이다”며 “궁극적으로 모든 아이들이 균등한 교육 혜택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