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이현웅 전주시장 예비후보 "경단녀 일자리 확충"
2018-04-05 백세종
이현웅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확충을 위해 새일센터 및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연계, 역량제고·전주 여성 취업 등 일자리 네트워크 구축, 구인처 발굴 및 직업훈련과정 개발, 창업지원 등의 업무를 전주시가 통합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일과 생활의 균형 문제는 공감대가 형성된 논제지만 지역사회에서 아직까지 실천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