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국민과 함께하는 Welcome to 4-rest(휴양·문화·치유·교육)’ 사업에 선정돼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에코 트래킹과 야생화를 이용한 천연염색, 목재를 이용한 서각 및 목공예, 도자기 공예, 산림 곤충 체험 등으로 이뤄진다.
교육 장소는 전북대 캠퍼스와 부안 학술림, 변산반도 국립공원, 부안 누에박물관 등이다.
우선 5월 9일부터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5차례에 걸쳐 숲 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6월에는 일반인 및 대학생이 참여하는 산림문화교실을 운영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