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정읍시장 예비후보 김영재 "내가 정책전문가"

더불어민주당 김영재(53)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지난6일“중앙당 정책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출신의 정책전문가로서 자신만이 정읍시의 적폐를 청산하고 정체된 정읍을 혁신성장시킬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인사탕평과 공정한 인사시스템 운영 △찾아가는 시장실등 현장 중심행정 강화 등을 공약했다.

 

또한“정읍시 일대에 내년부터 3년간 사업비 560억원, 20만평 규모로 스마트 팜 생산, 수출단지, 저장, 가공시설 조성등 정읍 지역특화품목 첨단 과학기술 융복합단지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