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정읍시 기초의원 예비후보 김을수 "시민 목소리 대변"

6·13 지방선거 정읍시 기초의원 ‘다선거구’(입암,소성,연지,농소)에 출마를 선언한 민주평화당 김을수 예비후보는 지난 7일 “정읍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서 16년간 활동하면서 크고작은 지역현안에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했던 경험을 토대로 정읍시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정읍경실련에서 집행위원장을 6년간 맡으면서 시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았음을 절실하게 느꼈다”며 “제도권에 들어가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