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도내 만 13세 이상 청소년들이 교육감 후보자에 대해 투표를 하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후보들의 정책을 살피는 것인 만큼, 투표 결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