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이미영 "학생 모의투표 환영"

이미영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8일 “전북 청소년들이 6·13 지방선거에서 모의투표를 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는 “도내 만 13세 이상 청소년들이 교육감 후보자에 대해 투표를 하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후보들의 정책을 살피는 것인 만큼, 투표 결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