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정부의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 등에 대한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 9일 “청년에 대한 복지혜택은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밝혔다.
천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의 정책과 동시에 학생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많은 직업탐색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을 넘은 도전학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도전과 모험을 통해 불확실한 미래사회를 개척하는 인재육성이 필요하다”면서 “청년 창업지원금과 향토기업가 성공 프로그램을 통해 고교 창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지난 6일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 및 한국지엠(GM) 군산공장 폐쇄 등 지역대책 추진을 위한 4조 원 규모의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