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후보는 “시장의 덕목으로는 올바른 도덕성뿐 아니라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며 “지난 7년동안 뼈아픈 상처를 통해 더욱 성숙한 큰 나무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소회했다.
이어 “화려한 이력보다는 진정으로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주민을 내 부모나 내 형제, 내 집처럼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 단체장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