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예비후보는 “무주가 안고 있는 근본적인 모순을 해결해 군민들에게 행복을 안기고, 청정 무주를 향한 군민이 주체가 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군수 선거에 출마한다”고 배경을 설명하고 △1000만 방문객 시대 개막 △경쟁력 있는 차별화정책 실현 △군민 행복을 위한 균형개발 정책추구 등 3대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이어 △주민참여 자치역량 강화 △농산물 유통시스템 구축 △관광클러스터 완비 △군민 비즈니스센터 운영 △복합스포츠센터 운영 등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