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임실군수 예비후보 박기봉 "군민을 주인으로"

민주당을 탈당한 박기봉(65) 전 남원부시장이 무소속으로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임실군수에 다시 도전한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억울하고 소외받는 사람이 없는 공정한 임실을 만들고 군민 주인시대를 열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또“지난 5년간 오로지 군민만을 바라보고 달려왔다”며“34년간의 행정경험을 살려 잘살고 건강한 행복임실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핵심공약으로 어르신이 행복한 임실과 부자 농업인 만들기,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제시하며 참신하고 수준높은 정책을 소개할 것을 피력했다.

 

이와 함께 과거 전북도 근무시 공직협에서 민주·청렴성 등을 기준으로 베스트사무관에도 선정됐다며 군수로서 기본덕목을 겸비한 검증된 군수 후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