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또“식품(익산), 종자.ICT농기계(김제), 미생물(정읍,순창), 첨단농업(새만금) 5대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전국에서 최초로 ‘다문화가정 행복 센터’건립하는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삶은 인구정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며 결혼이주전에 일정기간 가족 전체가 모여서 우리나라 가정문화를 체험해 보는 ‘다문화가정 행복 센터’를 전국에서 최초로 정읍시에 건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