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군산시장 예비후보 강성옥 "관광인프라 구축"

강성옥(민주당) 군산시장 예비후보가 1000만 문화관광도시 공약의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밝혔다.

 

강 후보는 “관광객 1인이 하루 평균 13만원을 사용한다”며 “1000만 관광객이 군산을 찾으면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한 해 매출과 같은 1조 3000억의 경제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근대역사문화테마파크를 중심으로 군산시 곳곳에 테마형 관광지를 조성하고 체류형 관광을 위해 숙박시설 지원 등 관광인프라 구축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원도심 근대역사거리를 한국근대역사문화를 대표하는 테마파크로 확장·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또한“방치되고 있는 금란도(61만평)를 뉴욕 센트럴파크와 같은 도심 속 대표공원으로 만들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돌려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