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그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가장 역점을 두었던 부분은 (중략) 농업의 변화를 가져오는 일”이라고 말하고 “주민 70%를 차지하는 농업인들의 행복한 삶을 보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박 의장은 “진안군 총 예산의 30%이상은 농업에 투자돼야 한다”는 평소 지론을 밝혔다. 계속해서 “진안군 살림살이가 아무리 어려워도 농업 예산은 어떤 일이 있어도 삭감하지 않겠다는 결심으로 (3선) 의정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