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금권 선거와 상대 후보자를 비방하는 네거티브가 군산시민의 가슴을 멍들게 하고 있다”면서 “예전의 역동적인 군산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서민들이 먹고 살기가 어렵다고 아우성치는 이 엄숙한 시기에 개인의 입신양명을 위한 흑색선거와 금권선거는 이제 더 이상 절대로 행해져서는 안된다”며 “얼어붙은 군산경제를 살려내는 정책선거, 대안선거로 정정당당하게 선거에 임하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