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배 김제시장 예비후보(민주당)는 16일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공무원들과 함께 지평선산단에 기업을 조기 유치 하고, 종자산업을 포함한 농생명산업·신재생에너지·인공지능 산업 등을 육성하겠다”면서 “또한 지평선학당에 기업취업반과 공무원시험반을 운영 하고, 100여개 매대를 설치한 청년몰 사업 등으로 후기 청소년 취업대책을 강화함과 동시 노인협동조합 운영, 학교급식협동조합 운영, 마을환경지킴이에 실시, 3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재단 설립 등으로 3000명 이상 고용을 창출 하여 소득 주도의 경제도약시대를 창조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한중 FTA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중국농산물이 한국산으로 둔갑 하고 농산물이력제가 2.5%만 실행되는 농산물 유통을 변화시켜 김제농특산품들이 전국으로 팔려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