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 김제시장 예비후보(민주당)는 16일 “민주당 김제시장 후보 경선에서 승리한 후 6월13일 김제시장에 당선 돼 ‘이홍규’가 아닌 김제시민의 이름을 반드시 권력위에 올려 놓겠다”면서 “공공기관인 전북도청 김제이전 및 KTX 김제역 건설에서 인근 전주와 익산에 소외되었으나 올 연말에 설립하는 자본금 3조원 새만금개발공사 및 현재 세종시에 있는 새만금개발청을 김제로 이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국 최초의 효도거리 추진 및 효도버스정차장 건설 △효도인력거 청년공익협동조합발족 △독립야구단창단과 야구장 4면 건설 △평화의 소녀상 건립 △시민참여 정책연구원 설립 △벽골제권역 문화관광스포츠 종합레저타운 조성 △청년창업상상센터 건립 △지평선트레킹 코스 개발 등을 공약을 내세우고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