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김제시장 예비후보 정호영 "일자리빈곤 타파"

정호영 김제시장 예비후보(민주당)는 16일 “김제 인구감소의 근본 원인인 일자리·교육·문화의 빈곤을 타파 하여 시민 모두의 염원인 잘사는 김제, 행복한 김제를 만들어 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12년의 의정활동 기간 지치지 않는 열정과 혼신의 힘을 다해 주어진 소명 앞에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면서 “김제시는 이제 농업과 소비의 도시에서 농업과 굴뚝 없는 4차 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도시로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전기를 맞이했다”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김제 미래 100년 먹거리 산업인 새만금 신항만의 김제행정구역 관할귀속과 새만금 국제공항의 김제 화포지구 유치를 반드시 관철시켜 우리 아들·딸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일자리가 넘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