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윤상 전주시장 예비후보(민주평화당)는 16일 발표한 ‘일자리 창출’과 ‘대중교통’ 공약 관련 보도자료를 통해 “정책의 기본 틀을 조기에 수립하고, 핵심·분야별 공약 등을 세부적으로 구체화했다”며 “이에 맞는 우선순위 정책과 예산확보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중점 공약은 ‘일자리 창출과 장년층 노후 지원’, ‘대중교통체계 개편’, ‘전주·완주 통합’이 주요 골자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