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강광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17일 “개혁과 소통, 통합, 자치를 통해 지난 7년간 불통과 소수만을 위한 관행을 타파하고 ‘모든 시민의 행정’으로 바꾸기 위해 ‘개혁’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정읍의 현안문제와 관련 △옥정호 수면개발은 백지화 △축산악취는 법을 준수하는 축산정책과 악취저감제 집중지원 △부전동 농촌테마파크의 전용 소싸움장은 고려하고 추진 △정읍역 광장 관광안내소와 파출소 이전 △인상된 수돗물 사용료는 서민경제에 맞춰 환원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강소기업 100개 유치로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고 중·고생 교복 지원및 대학등록금(50%까지)을 단계적으로 지원, 다자녀 가구 학자금 지원과 교통비 보조 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