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완주군의원 예비후보 윤여연 "행복한 삶 약속"

민주평화당 완주군가선거구(삼례·이서)윤여연 예비후보(59)는 17일 완주군청 브리핑룸에서 완주군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윤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선언을 통해 “그동안 시련과 아픔을 딛고 집념과 패기의 오뚝이 정신으로 다섯번째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소외 계층과 지역주민들의 권익보장, 그리고 행복한 삶의 질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역공약으로 혁신도시 입주민 지원 및 생활복지 행정서비스 확대와 혁신도시내 치안센터 설립, 삼례문화예술촌 동학혁명유적지 비비정마을 연계한 콩쥐팥쥐마을 문화관광자원 개발 등 13가지를 제시했다.

 

전주영생고와 전주대 전북대대학원 행정학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민주평화당 전북도당 사회복지부위원장과 완주군배드민턴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