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약은 세월호 침몰 4주기를 맞아 종합안전대책을 세우기 위한 것으로 해상 안전 시스템을 비롯한 화재, 항공, 교통 등의 위기대응을 위한 컨트롤 타워 구성을 목표로 한다.
진 후보는 "군산시의 위기·재난 관리 시스템은 사고 유형에 따라 통일되지 않은 개별 지시를 통해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며, 실제 안전관리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적이 있어 관련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에 진 후보는 "시민안전 통합협의체 구성을 통해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내겠다"고 해당 공약의 필요성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