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근 예비후보는 “민주당 경선 통과가 마치 당선이라는 착각에 빠져, 상대 후보 흠집내기 및 비방, 흑색선전이 난무하고 있다”고 들고, 박우정 군수에게 “유사선거사무소, 관권선거 개입 등 오해소지가 없도록 하루 빨리 예비등록을 하여 공정한 경선을 할 것을, 장명식 후보에게는 더 이상 고창군수 부인의 갑질 의혹에 매달리지 말고 정책선거에 임해줄 것”을 촉구했다.
또한 이 예비후보는 한빛원전에 지방세 200억 징수와 지원금 상향 조정 및 운곡저수지 사용료 징수, 요식업소에 고창쌀 소비지원금 지급, 고령자를 위한 관공서 엘리베이터 설치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