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권태홍 도지사 예비후보는 장애인의 날(20일)을 하루 앞둔 19일 “전북형 장애인복지 모델로 전국에 변화의 바람을 몰고오겠다”고 강조했다.
권 예비후보는 이날 도의회에서 회견을 하고, 전북형 장애인복지 모델 실현을 위한 ‘3대 과제,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에는 장애인 지방공기업 설립 등 장애인 ‘신고용 정책’과 탈 시설 및 지역사회거주 위한 종합대책 등을 담은 ‘기본생활 보장’. 전북전역 장애여성 전담산부인과 지정 등 ‘꼼꼼한 복지 실현’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