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7·8대 의원을 지낸 최주만 후보는 “의정활동 경험을 살려 전주가 행복해지고, 전주가 강해질 수 있도록 서민과 사회적 약자 편에 서서 25시간 대기하는 시의원으로 일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