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전주시의원 예비후보 최주만 "서민·약자편 설 것"

전주시의회 나선거구(동서학·서서학동, 평화 1·2동) 최주만 후보(더불어민주당)는 “일 할 줄 아는 시의원, 밥 값하는 시의원, 사촌보다 가까운 시의원이 되겠다”고 22일 밝혔다.

 

전주시의회 7·8대 의원을 지낸 최주만 후보는 “의정활동 경험을 살려 전주가 행복해지고, 전주가 강해질 수 있도록 서민과 사회적 약자 편에 서서 25시간 대기하는 시의원으로 일하겠다”고 약속했다.